위약금 없이, 렌트사 승인으로 안전하게
지금 타는 장기렌트 계약과 넘길 조건(인수비·지원금)을 올립니다.
필요한 사람이 매물을 보고 신청 → 본인인증으로 접수됩니다.
렌트사가 심사·승인하면 계약이 이전되고 정산까지 끝. 위약금 없음.
제3자 중개가 아니라, 렌트사가 직접 도는 승계
중도해지 대신 넘기면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계약을 보유한 렌트사가 직접 심사·승인 → 빠르고 확실.
승계인은 취득세·초기비용 없이 좋은 차를 저렴하게.
지금 넘겨받을 수 있는 계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