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렌트 계약,
바통처럼 넘기세요

중도해지 위약금 수백만 원 대신 — 계약을 필요한 사람에게.
렌트사 승인 기반, 안전한 승계 마켓.

바통은 이렇게 넘깁니다

위약금 없이, 렌트사 승인으로 안전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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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도 등록

지금 타는 장기렌트 계약과 넘길 조건(인수비·지원금)을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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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계 신청

필요한 사람이 매물을 보고 신청 → 본인인증으로 접수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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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트사 승인·정산

렌트사가 심사·승인하면 계약이 이전되고 정산까지 끝. 위약금 없음.

왜 바통인가

제3자 중개가 아니라, 렌트사가 직접 도는 승계

✔ 위약금 회피

중도해지 대신 넘기면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

✔ 렌트사 직승인

계약을 보유한 렌트사가 직접 심사·승인 → 빠르고 확실.

✔ 새차 같은 중고

승계인은 취득세·초기비용 없이 좋은 차를 저렴하게.

승계 매물

지금 넘겨받을 수 있는 계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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